사실 들어오기 귀찮아요. 네, 정말로.
이글루는 들락날락하다보니 클릭이 거의 습관화 되서 상관없는데....
이글루도 잘 안가는데 티스토리는 오죽하려나요.
그래도 일단 살짝 근황 남겨봅니다. 이글루에선 할수없는 얘기도 있고.
.....미친 고3주제에 공부도 안하고 놀기만 하고 있습니다. 이러다 재수하면 진짜 100% 내 책임인데. 그래도 지금부터라도 하면 적어도 목표대학은 갈수있을거라 보지만....내입으로 이런말 하기 뭐하지만 전 라스트 스퍼트에 강해서요. 원고도 마감 당일에 전부 해치워 버리는 타입이고. 원고를 몇번이나 했지만 이건 이상하게 바뀌지 않아서. 고치려고 노력은 하는데....어렵네요.
내일부터, 내일부터 라고 하다간 끝이없다는거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한테 다짐시키려고 티스토리에 몇자 적어보네요. 어차피 티스토리는 사람들 많이 안오니까. 주소도 공개하다가 왠지 귀찮아져서 그만뒀고. 일기장으로 쓸만한 블로그가 있다는건 좋네요. 이글루도 네이버도 일기장으로 쓰기엔 오는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그래도 볼건 보고 삽니다. 블리치 라던가 읽던 만화책이라던가 15권 소식이 없는 녀석이라던가.......카야가 나올낌새가 없는 드루아가의 탑 이라던가.
